마음돌봄 활동기록지
  관리자 2010-07-07 862

 안녕하세요.

더운 날씨에 고생이 많으십니다.

이번 주부터 연계된 어르신들에게 주 1회 안부 전화 서비스 드리시면 되구요. 한달에 한번이나 두달에 1번 방문할 수 있는 활동 부탁드립니다.

 

활동 후에는 잊어버리기 전에 아래에  다음과 같이 올려드린 마음돌봄 활동기록지에 면담내용 기록하시면 되구요. 매달 초에 (8월 초) 활동기록지 회수 문자 보내겠습니다.

 

 

마음돌봄 활동기록지

내담자: 김용례

성북구 노인자살예방센터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 상담자: 박찬금

상담일시

상담방법

상담내용

2010/11/26

방문상담

비가 올 듯 흐린 날씨에 조금 있다 외출을 하실 거라고 하시더니 몸이 좀 안 좋으신지 누워 계셨습니다.

일어나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추운지 물으셨습니다.

몸이 안 좋으신 탓인지 항상 춥다고 하시네요.

어디 안 좋으세요. 했더니 항상 그렇다고만 하셨습니다.

그런데 지난주에 인천 잘 다녀오셨는지 궁금해 했더니 돌아 가셨다고 담담한 듯이 말씀 하셨습니다.

말씀은 그렇게 하셨지만 마음이 많이 안 좋으신지 얼굴도 많이 부어 있으셨습니다.

기운도 없으시고 혈당이 높고 혈압은 조금 떨어지셔서 몸 상태가 많이 안 좋으셨습니다.

식사는 전 보다는 조금 더 드셨다고 하셨고 잠은 여전히 못 주무신다고 하셨습니다.

인천을 다녀오신 뒤로는 외출도 잘 안하시고 집에서만 지내신다고 하시네요.

그러다 보니 잠도 잘 못 주무신다고 하시네요.

추우셔도 운동을 하셔야 할 거라고 말씀 드렸더니 알고는 있지만 춥기도 하고 나가기도 싫다고 하셨습니다.

그리고 인슐린을 몇 칠 째 맞지 않아서 혈당이 높은 것 같다고 하시면서 인슐린을 맞으셨습니다.

그리고 잊어버리기 전에 할일이 있다고 옷을 챙겨 입으시고 갈 때 같이 나가자고 하셔서 같이 나오면서 비가 올 것 같다고 했더니 비 오기 전에 빨리 가야 한다고 하셔서 다음에 올게요. 말씀 드리고 왔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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